- 신체 각 부위의 피하 지방은 감소하고 상체 비만, 특히 복부비만 (중심성 비만)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복부의 피하 지방만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고 주로 내장지방이 증가 하는 것입니다.
- 피부의 두께와 피부의 콜라겐이 감소하여 피부의 노화가 진행됩니다. 주름이 늘기 시작하고 정맥과 실핏줄들이 두드러지기 시작합니다. 하안검(아래 눈꺼풀)과 뺨에 지방층이 두드러지기 시작합니다.
- 두피의 모낭수가 줄어들기 시작하고 머리카락의 성장속도가 점차 느려지며 머리칼이 힘을 잃습니다. 또한 수정체가 두꺼워져 시력이 약화되면 근거리 물체에 초점이 잘 맞춰지지 않고 노안이 됩니다.
- 고막이 두꺼워지고 귓속이 위축되면서 고음이나 고주파음을 인식하는 능력이 감퇴됩니다.
- 몸의 저항력이 저하되며 남성의 경우 발기 각도의 저하를 경험하기 시작하고 발기력의 강 도와 지속시간에 문제가 생겨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원인 모를 피곤함, 무력감, 우울증, 집중력 저하, 자신감의 결여 등을 호소하기 시작하고 몸이 해마다 달라짐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수면 패턴의 변화와 불면증, 소외감, 우울증 등 정신적 장애 증상이 나타납니다.
- 신체기능의 저하로 운동능력, 신경전달 속도, 기초 대사량, 심폐기능, 신장기능의 저하가 일어나며 장기적으로는 삶의 질 저하와 가장 밀접한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치매 등 의 퇴행성 질환이 유발 될 수 있습니다.
고혈압
고혈압은 고 칼로리의 기름진 음식 섭취와,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발생하며 뒷목이 뻣뻣해지거나, 두통, 눈이 침침하거나, 이명, 어지럼증,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절반이 넘으면 고혈압을 의심해야 합니다. 고혈압은 그 자체의 증상도 위험하지만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이 훨씬 심하여 중풍, 심장병 등의 고질적인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고혈압
고혈압은 고 칼로리의 기름진 음식 섭취와,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발생하며 뒷목이 뻣뻣해지거나, 두통, 눈이 침침하거나, 이명, 어지럼증,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절반이 넘으면 고혈압을 의심해야 합니다. 고혈압은 그 자체의 증상도 위험하지만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이 훨씬 심하여 중풍, 심장병 등의 고질적인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당뇨병
당뇨병은 혈액 속에 당성분이 나오는 것을 말하며 한의학에서는 입이 말라 물을 많이 마시는 상소, 음식을 먹고도 바로 허기가 지는 중소, 소변이 자주 마렵고 기름기가 뜬것과 같은 것이 나오는 하소라고 구분해 부릅니다. 당뇨병은 다뇨, 다식, 체중감소, 전신권태, 피부 가려움증, 상처가 잘 낫지 않는 경우 등이면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뼈 속의 칼슘성분이 빠져나가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여성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여성은 폐경이후 4~5년 사이에 호르몬의 기능이 상실하면서 칼슘이 가장 많이 빠져나가 발생하게 됩니다. 골다공증은 불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거나 칼슘의 흡수가 잘되게 관리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머리가 맑지 못하고 멍하거나, 어지럼증, 가슴통증, 손발저림, 온몸이 무거우며 개운하지 못하는 것 등이 고지혈증으로 인해 오는 증세들입니다.
동맥경화
동맥경화는 동맥의 중막에 콜레스테롤이 침착, 석회화 되면서 동맥벽이 커지고 경화되면서 혈관이 좁아지면서 발생하며 고혈압, 뇌출혈, 뇌색전, 말초혈액 순환장애, 손발이 저리거나, 심장질환, 관상동맥경화로 인한 심장마비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갱년기
갱년기증상은 노년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며 여성은 폐경이 되지 2~8년전 부터 발생하며 남성은 그시기를 가늠하기는 어려우나 노화에 의해 서서히 진행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갱년기의 증상은 빈혈, 상충, 두통, 현운, 이명, 심계항진, 정충증, 고혈압, 저혈압, 정력 감퇴, 피로감, 권태감, 요통, 관절통, 위장장애, 신경과민, 흥분, 우울, 불면, 불안, 기억력 감퇴등 다양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류마티스관절염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이 뻣뻣하게 굳으며, 동통과, 압통, 관절이 부어오르거나 변형이 발생하면서 통증을 일으킵니다. 류마티스관절염은 환경오염, 스트레스, 운동부족, 기름진 식생활등으로 인한 면역기능의 약화로 인한 것으로 추론되고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과로, 스트레스, 습한 기운에 의해 풍, 한, 습이 피부를 침입하고 경락을 통하여 관절과 근육에 침입하여 발병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퇴행성관절염
퇴행성관절염은 무리하게 관절을 많이 쓰는 부위에 주로 나타나는데 무리한 노동이나 운동, 쪼그리고 않거나, 엎드린 자세의 걸레질등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리한 사용부위에 따라 뼈의 상태가 퇴화되어 고관절, 슬관절, 요추관절, 경추관절, 손가락, 발가락 관절의 변형이 일어나 지속적인 통증을 수반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퇴행성관절염은 병증의 완전한 치료는 어려우며 병증이 악화되지 않게,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풍
중풍은 風, 火, 濕, 痰, 熱등에 의하여 나타나며 스트레스, 화병, 과로, 비만, 운동부족 등에서 기인한다고 봅니다.